만든 곳 Jakub Koziol · 폴란드
네 원소를 합쳐 700가지가 넘는 물건을 만듭니다.
AI는 아니지만 Infinite Craft와 같은 '이걸 섞으면?' 자극을 손그림과 느린 속도로 줍니다. 아이에게 처음 보여 주기 좋은 조합 게임입니다.
글자가 아니라 뜻으로 점수를 매기는 워들 사촌.
그 단어가 어울리는 문맥을 이용해 정답을 맞히는 게임.
네 원소에서 시작해 끝없이 조합하고, 결과는 모델이 정합니다.
물·불·식물·산을 칠하고 규칙들이 부딪치는 걸 지켜봅니다.
목표 없이 빛나는 대칭 입자를 그립니다.
키를 누를 때마다 도형과 소리가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