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곳 Benoit Essiambre · 밝히지 않음
금리를 정하고 경제를 망치지 않게 버팁니다.
실제 거시경제 모델 위에 만든 작은 게임입니다. 금리를 움직이면 물가와 실업이 시차를 두고 반응하고, 중앙은행 사람들이 왜 지쳐 보이는지 알게 됩니다.
글자가 아니라 뜻으로 점수를 매기는 워들 사촌.
그 단어가 어울리는 문맥을 이용해 정답을 맞히는 게임.
네 원소에서 시작해 끝없이 조합하고, 결과는 모델이 정합니다.
네 원소를 합쳐 700가지가 넘는 물건을 만듭니다.
물·불·식물·산을 칠하고 규칙들이 부딪치는 걸 지켜봅니다.
목표 없이 빛나는 대칭 입자를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