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곳 hallak · 밝히지 않음
물고기를 그리면 모두가 함께 쓰는 수조에서 헤엄칩니다.
작은 신경망이 그림이 정말 물고기인지 확인한 뒤에야 수조에 넣어 줍니다. 제작자가 바이브 코딩 연습으로 만들었고, 해커뉴스에 오르기 전에 뉴스레터와 블로그에서 먼저 퍼졌습니다.
글자가 아니라 뜻으로 점수를 매기는 워들 사촌.
그 단어가 어울리는 문맥을 이용해 정답을 맞히는 게임.
네 원소에서 시작해 끝없이 조합하고, 결과는 모델이 정합니다.
네 원소를 합쳐 700가지가 넘는 물건을 만듭니다.
물·불·식물·산을 칠하고 규칙들이 부딪치는 걸 지켜봅니다.
목표 없이 빛나는 대칭 입자를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