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곳 NEWSJELLY · 한국
한국어판 시맨틀. 뜻이 가까운 정도로 오늘의 단어를 맞힙니다.
한국의 작은 데이터 시각화 팀이 FastText 유사도 점수로 만든 매일 단어 게임입니다. 정답이 명사만이 아니라 동사·형용사일 수도 있어 보기보다 어렵고, 이용자들이 공략법을 나눌 정도입니다.
글자가 아니라 뜻으로 점수를 매기는 워들 사촌.
그 단어가 어울리는 문맥을 이용해 정답을 맞히는 게임.
네 원소에서 시작해 끝없이 조합하고, 결과는 모델이 정합니다.
네 원소를 합쳐 700가지가 넘는 물건을 만듭니다.
물·불·식물·산을 칠하고 규칙들이 부딪치는 걸 지켜봅니다.
목표 없이 빛나는 대칭 입자를 그립니다.